- 오늘 아침 일어나기 너무 힘들다. 부재중전화 4통만에 깨어났다. 아, 다 귀찮아. -_-)2009-08-26 09:16:31
- 꿈을꿨다. 3억원 하는 PC방을 덜컥 계약했다. 그리곤 몇일만에 이걸 어떻게 꾸려나가지? 하는 고민을 하다가 깨어났다. 옛친구도 몇명 출연했다. 뭘까? 뜬금없이..2009-08-26 09:25:32
- 어쩜 이렇게 날 기다리게하니..2009-08-26 09:41:36
- 커피빈표 프레즐, 완전 맛있다. 저 안에 치즈 들었다. 달달한 치즈. 너무 맛있다.2009-08-26 22:30:43
- 매일 오후 4시경 먹어주는 샌드위치. 이젠 아예 고정매뉴로 잡아버렸다.2009-08-26 22:32:08
이 글은 네오즈님의 2009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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