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투.데이2010/06/07 04:33


  • 일년 전에는 단지 내가 부족하단것을, 지금은 내가 지금까지 뭘 해왔나..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지했다는 것을 깨닳았다. 새로이 알수록 내 자신이 부족다하는 생각이 커지지만 그것은 결국 앞으로 할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반증. 앞으로 바쁘겠구나~(오늘은 영어 때문에 골머리다. 영어 배운다고 한게 5년이 넘은것 같은데 더이상 늦추면 안되겠다) 2010-06-06 16:51:23

이 글은 네오즈님의 2010년 6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Posted by neo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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