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투.데이2009/08/02 04:31


  • 아침부터 패닉. 요즘 우울한 감정을 감출 수가 없다. 이런 내가 너무도 싫어하는 행동들을 내가 스스로 하고 있다니..2009-08-01 10:58:13
  • 지금 내가 무슨 사랑을 하던 내 사랑에 어느 누구도 태클 걸지마라. 내 젊음은 짧고 난 내 청춘을 불태울 자격이 있다. 오직 젊은날에 할 수 있는 사랑 후회없이 미련없이 하련다. from 섬꽃마리2009-08-01 11:43:20
  • 어제 저녁은 굶었다. 어제 저녁시간에는 엄청 배고팠는데 오늘 일찍(?) 일어나서 지금까지 밥생각이 안난다.2009-08-01 11:54:48
  • 너의 능력을 보여줘. 15분만에 밥하기!(3분남겨놓고 줄줄이비앤나랑 스팸이랑 후라이펜에 너어야지 uploader me2photo)2009-08-01 12:36:50

    me2photo

이 글은 네오즈님의 2009년 8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


Posted by neoz

TRACKBACK http://shoppinggod.pe.kr/trackback/334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